국무총리 지명
국민들 과반수가 지지한 정권이지요,
그것도 76%나 투표를 해서.
이명박보다 더한 정당성을 가지고 있으니,
저 미친 할머니가 설치는 걸 아무도 못 막아요... ㅠ.ㅠ
건담 seed를 보면,
할로가 뭔가 맘에 안 드는 일을 당하자
'인정하고 싶지 않아!' 라고 하는데,
저 또한 그렇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그 할매는 이미 당당히 당선된 대통령으로서
한국을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지요 ㅠ.ㅠ
저는 조선 연방이 타이탄즈한테 털리건 말건
제 목숨을 걸고 그걸 위해 나설 생각이 털끝 만큼도 없습니다.
조선연방에 있는 제 친구나 가족을 빼내오는 일에 돈과 시간과 목숨을
걸 생각은 있습니다만... ^^;
뉴타입이면 좋겠는데 올드타입이더라고요 ^^;;
그래도 지배층에 속하진 못해서 아스노이도(...읭?)는 되지 못하고
코로니에서 살고 있네요(여긴 정말로 콜로니여요! 그러네 진짜~)
이번에는 인사청문회까지 가는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봐야겠군요.
인사청문회 전에 낙마하면 오메근혜가 시간을 리셋하여 다시 후보를 지명하고
또 낙마하면 또 다시 리셋하고...
박할멈이 유병언 이렇게 못잡는건 말이 안돼 라고 뜬금없이 이바구 했군요.
중앙 중알... 비의도적 오타...라기엔 쓰이는 손가락에도 차이가 있군요,
미묘한 오타네요, 음훗훗훗
중알일보.... 아 왠지 손가락에 달라붙는 듯한 이름인데요,
으하하하 중알일보
고치면 대댓글이 떠버리니 놔두겠습니다. 오타가 계속 느네요. 참고로 모바일이라 손가락은 하나만 분주해요.
아닛, 이러시면 실망스럽쟎아요 잔인한 오후님!
'붕알일보 라고 치려다 봐준겁니다' 라고 하셨으면
더 멋져 보였을 거여요, ^^;;
컬럼을 검색해서 읽어보니 중앙일보 출신답게 시장보수쪽으로 치우친 견해가 많이 드러나네요. 그렇지만 박근혜 밑에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죠..
좀 더 찾아보니 정말 놀랄정도로 윤그랩에 가까운 것 같네요;; 덜덜덜;;
그냥 윤창중과라고 보면 되겠죠. 그런 놈들을 좋아한다는 거죠. 아무래도 jtbc를 손 볼 요량인가 봅니다.
농담도 안나오네요. 정말 암담합니다.
일베랑 청와대 홈페이지 통폐합하고 조갑제 총리 앉히고 대변희재인 만든대도 놀라울 게 없겠어요.
안대희가 낫겠군요. 뭐를 기대하겠어요. 이번 정권 암담한거 어떻게 바뀌나요. 대선에서 대통령을 바꾸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