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움막농성장 6.11 오전 6시 행정대집행
지방선거 끝나자 마자 교육감 직선제 폐지 추진, 국정원 감금?사건 관련한 새정치 민주연합 국회의원 약식 기소, 세월호 첫재판 추진 등 아주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네요.
비도 이리 오는데 어르신들이 가스통과 쇠사슬을 옆에 두고 움막에서 두려움에 떨며 밤을 지샐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수도권과 조금이라도 가까웠다면 당장 달려갈텐데
제발 인명피해 같은 불상사가 없길 바라는데 2천명이 넘는 공무원, 경찰 병력을 넣는다고 하니 전쟁이 될 건 불을 보듯 뻔하고 미치겠군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