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오브 투모로우 (스포없음)
사랑의 블랙홀, 소스 코드,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첫 장면 등등이 생각나는 영화였어요.
괜찮은 영화였어요. 저는 사랑의 블랙홀도 소스 코드도 좋아했기 때문에 이 영화 이야기를
듣자마자 좋아질 거라는 걸 알았죠.
중간중간 웃기는 장면도 많았고, 우리 비서 언니가 그렇게 든든해 질 줄 몰랐어요. ^^
마지막 엔딩은 그렇게 매듭이 잘 지어진 것 같지는 않지만, 6월달에 뭔가 봐야 겠다면 바로
이 영화예요. 보세요. ^^
말레피센트는 처음에는 많이 기대했다가 지금은 짜하게 식었습니다. 특히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서는 이 그림을 능가하기는 힘들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