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이야기) 오늘 평가전 결과에 대한 말들, 말들, 말들.

트위터로 올라온 글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센스가 있었다고 느껴진 말.

 

박근혜는 월드컵으로 국면 전환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홍명보는 담대한 야권 행보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 기사 댓글 중에는,

 

 

일찍일어난 새가 암에 걸린다(주 : 이번 브라질 월드컵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아침에!) 

 

 

 

 

이번 월드컵,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일쯤 이런 저런 이야기 주절거려볼까 합니다.

 

지금은 성역에 출근도장 찍으러!(물론 디아블로3 이야기입니다).

    • 박주영이 아니라 이동국이었다면 기성용이 아니라 이명주였다면 대표팀을 더 맘껏 응원할 수 있었을거 같아요.


      박주영 기성용 윤석영은 지지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나머지 선수들을 지지하고, 대표팀이 승리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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