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은 통한다는 법칙은 깨지지 않겠죠
빠는 까를 만들고 까는 빠를 만드는 순환구조는 아마 깨지지 않겠죠.
작게는 유명인의 팬과 안티의 키보드 배틀부터,
크게는 (자칭 혹은 타칭) 국뽕과 국까들의 온/오프라인 논쟁,
더 크게는 적대적 공범자들의 공생관계까지...
기계적 중립이 아닌 진정한 중간지점을 찾아야 할터인데 말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