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이건 도대체 어디에서 굴러 먹던 쓰레기인가?


복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내뱉는 다는게 이따위 X소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611183009786&RIGHT_COMM=R12

문창극 "복지, 기대서 살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선 안돼


"국민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자립하면 이 나라는 문제 없는 나라가 된다"며 "그런데 서로 기대서만 살려고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복지를 더해달라, 버스를 공짜로 태워달라'고 말이다"



그리고 퀴어 축제에 대해서도 지껄이는데

 '게이퍼레이드'를 한다고 신촌 도로를 왔다갔다하는데, 이 나라가 망하려고 하는 거다. 왜 하는지 모르겠다. (자신이) 좋으면 집에서 혼자 하면 되지"


 이미 노인들을 공짜로 태워주고 있는 전철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다면 인정
 그에 대해서는 입 다물거라는데 오백원 검

 

    • 아니 무슨 속셈이 있는걸까 암산으로 하나 박할멈 정권 해도해도 도가 지나쳐

    • 현재 총리에만 이목이 집중되는게 마음에 안들어요. 박근혜 정권에서는 얼굴마담이나 하다가 버리는카드로 쓰이는 총리보다는 국정원장 자리가 훨씬 더 중요하죠. 국정원장으로 지명된 이병기 이양반도 문창극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 쓰레기거든요.


      1997년 대선의 북풍공작, 2002년 대선 정치공작 등등


      자기손 더럽히는 일만 했으니 한자리 챙겨줘야죠.
      • 공작정치의 달인을 국정원장에..... 이건 뭐 대 놓고 국민에게 선전포고를 한거군요....

    • '지방선거 결과를 보니 역시 국민들은 여왕인 나를 신뢰해. 밀고 나가자고.' 이런 반응 아닐까요?
    • 그러면서도 강의에서 "저널리즘은 자유민주주의와 연결돼 있다. 자유민주주의란 표현의 자유, 소수의 인권 등 인간의 기본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도 했다네요.

      성 소수자의 인권은 소수의 인권에 안들어가는건가 봅니다.
    • 어이구 진짜...


      나는 너같은 놈이 총리 하는 그딴 나라는 망하면 좋겠다, -_-+++

    • 문창극 후보자 "일본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 http://t.co/zeWQVdncgf"

    • 전 전혀 모르다가 저 기사 하나 보고 열받아 글 올렸는데;;  댓글 보니 제가 상상했던 것 이상이네요;; 쓰레기가 아니라 독극물 수준 -_-




      그러니....이건 아무래도 이병기를 통과 시키기 위한 연막작전?

    • 어찌 망언만 골라서 할 수 있는지 신기.
    • 소수의 사람들이 존중받는 사회 - 게이 퍼레이드는 망조 - 삼성을 우리가 살리자 를 고려해봤을 때


      다수의 좌파들의 탄압에서 소수의 정재계 인사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데체 이 인사참사는 언제 끝나는 겁니까? 


      이 쯤 되면 김기춘이 박근혜 예토전생한 게 아니면 이해가 안 가는 수준이네요



    • 부자라고 해도 결국 사회 인프라로 돈을 번거고


      사회 인프라는 모두의 자산이기에 


      자본획득과 분배는 둘 다 똑같이 중요합니다.


      그게 공화국의 원리죠.


      그런 기본 개념도 없는 무식한 총리라니요.

    • 와 이건 진짜 제정신으로는 할 수 없는 소리 같네요. 찾아보니까 일본 지배가 하느님의 뜻이 어쩌고 하던데...솔직히 정신병원으로 직행해야 할 사람 같습니다
      • 실제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던데요.




        전 중고등학교가 개신교계 학교였는데, 성경 시간이 있었어요.


        목사님이 성경 수업을 했는데,


        스페인, 포르투갈이 남미를 정복한 이야기를 하면서


        병원과 학교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잡신들을 몰아내고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했다.




        결코 약탈만 하려고 간 것이 아니었으며,


        많은 남미인들이 유럽인의 진출 결과로 하느님의 말씀을


        알게 되고 구원을 받았다 라고, 진짜 확신에 찬 얼굴로...




        물론 저는 속으로 '니 뿡이다' 라고 생각하며 들었습니다만,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