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박그네 요정설 나올 지경


 

 윤그랍을 통하여 한국 보수인사들의 어린 여성 혹은 힘없는 사람들에 대한 천박하고 오만한 태도를

 안대희를 통하여 법피아의 실체를 대중에게 폭로하고

 문창그기를 통해 뉴라이트의 실체를 온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타등등 인사청문회를 통해 탈탈 털려 나가 떨어진 쓰레기들을 통하여 보수 기득권들의 누추하고 저렴한 민낯을 까발기려는?


 덕분에 평소 관심이 없어서 뉴라이트와 한국 보수층의 진면목에 그동안 '설마'했던 사람들이 이제라도 깜놀하게 만드는 효과....


 박그네의 인사내정은 이제 보수층에게 일종의 '데스노트'가 되는.... 쿨럭;;




 한편, 문창그기가 이런 말도 했다고 하더군요.


 출처: 진중권 트윗 https://twitter.com/unheim/status/476937017020780544


 [세종시를 "충청인의 지역이기주의 욕망에 오염"된 도시라 했다고 해서 비난하고...]


    • 그래봤자 들을 사람만 듣고 알 사람만 알겠죠.

    • 저들이 추악한걸 사람들이 '몰라서' 집권시켜주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언론 통제가 지독한 건 사실이지만 '알고도' 또는 '알기 때문에' 지지하는 사람이 대다수죠.
    • 실현가능성은 없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이명박 전대통령을 총리로 내정하면 어떨까 하는 이야길 보고 한참 웃었어요. 과연 그렇게되면 이명박은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 것인가 등등. 박근혜 정부가 인선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털지 기대가 되면서도, 총리 대행을 누가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그 대행은 총리권한 맛을 몇 개월째 보고 있을 것인지. (국무회의에서 덩그러니 자리 비워놓은걸 보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 이명박때 지겨울 정도로 드러났는데도 또 찍어 주는걸요 뭐.


      안돼요 안돼...




      썰전에 나오는 그 아저씨가 명박에 대해서 그랬거든요.


      뭐가 걸려서 재판 받으러 나오고 감옥 가고 그런 것조차 하지 말고,


      아무데도 나오지 않고 그냥 가만 칩거했으면 좋겠다고,


      어떤 형태로도 또 보고 싶지 않다고... ㅋㅋㅋㅋ



      • 음.... 요즘 파릇포님 덕분에 제가 의외로 한국사회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ㅋㅋ  

        • ㅋㅋㅋ


          저도 요정인가봐요, 엄훠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