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웃음 한번, '우크라이나라고 다 미녀들만 있는 건 아닐거야!'
다른 곳에서 본 겁니다.
님같은 사람들이 듀게에도 얼마나 많이 투입될지.........
조지 오웰의 1984를 보는거 같네요.
미녀 좋아하는 사람이 미녀들만 사는 나라에 갔는데 사귀지는 못하고 바라보기만 해야 한다면 그것도 나름 고통이겠네요.
다 미녀라는 나라에
비미녀, 안미녀를 찾으러 간 거쟎아요 ^^;
미녀들 가운데 하나랑 결혼해서 살면서 찾는지 어떤지야
모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