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두를 계속 타봅시다) 문창극은 어떻게 될까요?

1. 인사청문회가 열리기전 자진사퇴한다.

 

2. 청문회에 참석한다. 허나 보고서 작성이 안되는 등 진통을 겪다가 그 와중에 사퇴.

 

3. 끝끝내 국회에 상정된다. 헌데 통과 안됨.

 

4. 국회에 상정, 통과. 국무총리질(응?!) 시작.

 

 

저는 2번을 찍겠습니다!

 

 

김기춘의 결단이 필요합니다(뭐?!).

    • 어떻게 어떻게 인사청문회까지는 갔다가, 인사만 하고 다시 나오고...




      이후 문창극은 본격적으로 흑화될 것 같아요.

    • 문창극은 떨어지고 이병기는 된다. 그후 진짜 총리후보 등장.

    • 만신창이로 까여도 눈도 깜짝하지 않을 듯 싶은 데, 교회장로로서 믿는 그 분이 있으니까요.

    • 전 장기 예측 작두, 점진적으로 더 심한 사람을 데려다가 국민들에게 충격을 줘 역치를 한껏 높인 후 한 3번째에서 심하긴 한데 여태껏 데려온 사람보단 나은 사람으로 청문회 통과!
    • IE001722148_PHT.jpg




      하는 모양을 보면 1은 아닐듯요...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 우아!!! 올해의 사진 10위 안에는 들 수작이네요. 마치 연출한거처럼 너무 완벽한게 옥의 티

      • 엑스트라는 20~30명 이런거 아니고, 딱 22명만 쓴 듯.

    • 총리 될 것 같은데요? 투명성, 청렴함, 능력 이런 것보다 예전에 했던 말이 너무 부각되어서.. 오히려 별 문제 없다 식으로 넘어갈 듯.

    • 청문회 일정이 어케되나요?


      전 청문회전에 사퇴할거라 생각되요.


      사퇴시키는게 급할게 없을테니, 사용할(?)만큼 사용후 폐기하겠죠.


      그러나, 730 보선이 있기 때문에 청문회까지는 안갈거 같아요.


      지금은 "너희들은 모두 문창극만 바라봐라"이러겠지만,


      때(?)가 되면 선거운동하겠죠.


      지방선거의 연장전이니 놓치고 싶지 않겠죠.


       

    • 아, 저 아저씨 기름진 얼굴 넘 싫어요.  

    • 너무나 역사의식이 기춘대원군의 마음에 들기 때문에 야당 의원을 매수해서라도 동의안 통과시킨다는데 한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