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올드스타
첫사진 가운데
둘사진 세번째는 모르겠군요.
맨아래 피 많이 나온 배우는 총이 좋아서
배우 남정임으로 검색하니 김지영과 이종혁이 많이 나오네요.
드라마에서 김지영 이름이 남정임.


첫 사진 가운데는 유지인, 둘째 사진 세번째는 장미희.. 첫과 둘은 같은 사람들이에요.
아닌거 같지만 그러시다니 할수 없이
저는 간큰 여사장의 65억 어음사기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당시면 지금의 65억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클테니까요 ㅎㅎ
김제는 옛날부터 논바닥에 금이있고 파밭엔 현금이 묻어있는 노다지 땅이군요. 김제 농지 사놓으면 언젠가는....
정윤희 - 유지인 - 장미희
유지인 - 정윤희 - 장미희 (두번째 사진의 얼굴들이 모두 이쁘군요. 그러나 만수무강 운운하는 문구를 보니 무슨 행사인지 알고 싶지 않는.... 중앙일보 동아방송이라고 써 있는 걸 보면 TBC관련 행사 같기도 하고.. 설마 대통령 관련 행사는 아니겠... )
이미숙씨?
맨 아래 사진은 진심으로 누군지 모르겠군요-
정윤희-유지인-장미희
유지인-정윤희-서미경
이미숙
마지막 외국사람은 잘 누군가요?
서미경은 미스롯데출신으로 지금은 은퇴했지요.
오호.. 어쩐지 위의 장미희씨 사진과 윤곽이 많이 달라 놀랬는데 다른 분이였군요. 서미경씨라.. 당시로는 상당히 서구적 얼굴이셨네요.
흐..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회사이름 걸고 미인대회 열어서.. 미인을 숨겨둔 연인으로.. 참... 사진 한장에도 뭣한 역사들이..
어머니가 아직도 기억하세요. 굉장히 예뻤고 인기탈랜트였대요.
최근에 롯데일가와 관련된 기사를 읽어드렸더니 놀래시더라고요.
음.. 두 번째 사진이 장미희씨가 아니었군요. 그런데 저 뒤에 정소녀씨와 여운계씨 아닌가요?
제가 보기에도 여운계씨 같아요. 영화 <화분>을 보다가 여운계씨 등장과 연기에 놀랬던 적이..
정소녀, 여운계 맞는 듯 하네요.
그 유명한 액박씨가 나오셨네
여운계씨 뒤는 한가인 시아버지 연규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