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시간은 불과 10시간... 당신의 선택은?(게임바낭)

 스팀에는 비교할 수 없이 밀리지만 그래도 바이오웨어 rpg & 고전 게임들을 다수 보유한 것으로 연명하던 GOG...

 

스팀의 여름대폭격을 앞두고 선빵을 날렸습니다. 그리고 그 선빵의 최전선에 선 포가튼 렐름!

 

발더스 게이트 1 & 2 + 플레인스케이프 : 토먼트 + 네버윈터 나이츠 1 & 2, 아이스윈드 데일 1 & 2, 템플 오브 엘리멘털 이블 + D&D : 드래곤 샤드 + 포가튼 렐름스 : 데몬 스톤

 

컴플릿 세트이므로 당연히 모든 확장팩 포함. 이 모든 것이 21.1달러...

 

그야말로 포가튼 렐름 기반의 모든 게임이 망라된 마스터 셋이군요. 저 모든 게임들을 하기 전에 한글 패치부터 찾아헤매야 한다는 게 상당한 압박이지만, 다시 한번 달려볼까 고민하게 만드는 구성임은 틀림 없습니다.

 

템플 오브 엘리멘탈 이블은 게임 자체가 만들다 만 녀석인지라 유저모드가 필수인데, 컴플릿 셋에 그것도 포함되었는지 모르겠네요.

 

AD&D 기반 rpg에서도 실로 희귀한 완전 턴방식 게임으로 참 기대되는 녀석이었는데 빠듯한 제작일정 맞추느라 결과물은 망작...=_=(최고레벨이 10이라니!!)

 

킥스타터로 리메이크되었으면 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만, 그 바이오웨어조차 D&D 판권사인 위저드 코스트의 돈독 & 간섭질에 신물을 내며 때려친 전력이 있으니 개인제작자에 쉽게 문을 열어줄 리 없죠...ㅠ_ㅠ

 

237C6044539BBAA52380D5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