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허가 깨어났군요.

 정말 다행이에요. 


선수시절에는 정작 그의 라이벌들의 팬이었습니다만(몬토야-키미), 황제가 이런식으로 삶을 마감했었다면 너무 큰 비극이었겠죠.


어느 댓글에서 봤습니다만, 세나가 일합을 제대로 겨뤄보고 보내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 기사 링크할려 그랬는데 포탈 뉴스에서 사라졌네요. 오보인가? --;;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61618553610237&outlink=2&SVEC

    • 사고 났다는 것 자체를 이제 알았는데, 레이서가 스키타다 사고라니 뭔가 되게... 아이러니하네요.

    • 코마에서 깨어나서 재활센터로 옮겼다고 외신에도 떴어요. 6개월 동안 코마였다가 깨어나다니 대단하군요.
    • 월드컵 독일전 직전이란게 재미있네요

      • 축덕으로도 유명한 사람이죠? 내일 독일팀이 선전했으면 좋겠네요

    • 독일-포르투갈전 보려고 깨어난게 맞는 듯 ㅎ




      반가운 소식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