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첫독닙준비2

계약했습니다.^^

어제 여러분들 조언대로 역 근처에 한번더 보니 괜찮은데가 보이더라구요. 일주일동안 발품판 보람이있어요. 오늘은 아다리(?)가 잘맞아서 주인하고 바로 흥정해서 값도깎았어요. 주인분이사는건물이고 안전,채광,구조 모두 맘에들더군요. 단점은 역에서 좀먼데 자전거하나 사려구요.

삼십년의 숙원사업. 휴식. 많이기대되요. 나와사는 기간에 부모님과 더 화해할거라 살짝 기대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시작이 좋으니 과정도 끝도 좋으시리라... 빌어드립니다.



      (미리)독립만세!

      • 독립만세! 고마워요^^
    • 다행이네요. 떨어져 살면 더 좋아지는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앞으로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물휴지님^^
    • 문신닙독 언제 발간되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