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바지일까 드레스일까


치마바지라는 좋은 표현이 있습니다요
음...보통 치마바지는 저런 걸 갖고 치마바지라 부르진 않지 않나요...?
생각나는 단어가 그거 뿐이라서-영어로 뭐 특별하게 부르는 말이 있을까요
아 뼈다귀... ㅠ.ㅠ
앤은 한 5킬로만 더 붙이면 정말 더 여성스럽게 아름다울텐데 ㅠ.ㅠ
바지 드레스,. 원피스 처럼 하나인 옷. 요즘 유행하는데....
점프수트 라고 합니다.
예쁘네요. 무려 저런 옷을 소화해내는 군요.
가방 속 우쿨렐레가 눈에 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