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문창극 “오늘부터는 ‘나인 투 식스’ 지키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3139.html?_fr=mt3
세상에 이해 안 되는 일 참 많아요.
그만 두라면 그땐 뭐라고 할까 밤새 조금 체면치레 할 말 준비해놨겠죠.
관련 뉴스 기사들을 보면서 문득 떠오르는 건....
오마이는 이번에도 작품사진을 뽑아놨더군요.
도대체 무엇을 위한 성실함인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