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빠진 오아시스, 비디아이가 신곡을 내놨네요


http://www.beadyeyemusic.co.uk/news.php

여기로 가시면 바로 들을 수 있고, 다운도 되고..





이건 유튜브 버전...



아.. 심하게 별로에요.

심하게 복고풍에 비틀즈 아류느낌도 너무 나고..


혹시 그냥 비사이드곡이라 음원을 무료로 푼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제발 그랬으면..ㅠㅠ)


어쨌든 이제라도 리암이 정신차리고 형한테가서 바지가랭이라도 붙잡고 빌었으면...


아님 정말 만수르님이 메시라도 데려와서 리그우승 시켜주던지..




ps. 그나저나 알람맞춰논 핸드폰이 새벽에 뻗어버리는 바람에 (어떻게 또 이런 일이)

맨체스터더비는 결국 놓쳤는데 다행인지 별로 재미없었나 봐요..

    • 이름이 먼가요... ㅡㅡ;;
    • 노엘 빠지면 할말 다 한 것임.
    • 리암 코트가 멋지네요 ㅎ
    • 노엘이 자기 동생이 만든 곡은 도무지 들어줄 수 없다고 했는데 인증했네요
    • 그래도 같이 앨범내고 할때는 리엄이 곡도 쓰게하고 어깨 으쓱하면서 '그놈 이젠 좀 쓸만해졌어(나에비하면 한참 멀었지만)'같은 뉘앙스를 내기도 한 노엘이었는데....

      역시 돌아서니까 가차없긔
    • 오아시스-메시-만수르 라인은 전부 영국 언론의 뻥인걸로 밝혀지고... 메시 '오아시스가 뭐냐' 인증하시고.
      아아. 노래 진짜 별로네요 =_=
    • 3분 45초 짜리 노래인데 6분은 되는 듯한 이 지루함은 뭐지--;
      ride에 몸담았던 andy bell은 물론이고 gem archer가 있던 heavy stereo도 나름 기대주였는데...
      하긴 지금은 2010년대죠.
    • 본문과는 상관없는 말이지만

      얼빠진 오아시스로 보고 들어왔어요.

      제가 얼이 빠졌나봐요. ㅠ
    • 개인적으로 이 노래는 50년대의 로큰롤의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척 베리나 엘비스 프레슬리 같은 놈들이요. 저도 듣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척 베리의 노래를 듣고나니 상당히 그때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느꼈습니다.
    • 라이드는 재결성 안하나요? ㅎ
      전 요즘도 라이드 듣고있다능
    • 라이드 데뷔음반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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