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평 만화 웃기네요

드루와드루와 다 드루와

이제는 문창극 조부가 독립운동가 사실이냐로 시비가 붙었군요.

민족문제 연구소는 오류라는 지적인데

조선일보가 또 어제와는 달리 방향을 틀어 문창극을 지원하려 하는군요.

참 이 신문이 한국을 지배할 때 까진 이대로 가는거죠.

문창극이 있는거 없는거 다 내놓고 버티는 마당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거라면 지금까지 가만있었을리가 없을거 같은.

다 쓸데없는 말이고 조부와 손자는 엄연히 다르지 않습니까.


BqvRcffCIAA0VUI.jpg:large
    • 살려는 드릴게 그만 했으면.

    • 참 답답하게 남의 말 안듣고 학생들 괴롭히는 교감선생 느낌

    • 바끄네 얼굴 느무 잘 그려따아



    • 왠지 플루토에 나오는 브라우1589가 생각나네요

    • 느닷없이 70살 먹고 나서 '울 할아버지 독립운동했었던 거 같아요 그쵸 뿌잉뿌잉'


      참 추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