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평 만화 웃기네요
드루와드루와 다 드루와
이제는 문창극 조부가 독립운동가 사실이냐로 시비가 붙었군요.
민족문제 연구소는 오류라는 지적인데
조선일보가 또 어제와는 달리 방향을 틀어 문창극을 지원하려 하는군요.
참 이 신문이 한국을 지배할 때 까진 이대로 가는거죠.
문창극이 있는거 없는거 다 내놓고 버티는 마당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거라면 지금까지 가만있었을리가 없을거 같은.
다 쓸데없는 말이고 조부와 손자는 엄연히 다르지 않습니까.
살려는 드릴게 그만 했으면.
참 답답하게 남의 말 안듣고 학생들 괴롭히는 교감선생 느낌
바끄네 얼굴 느무 잘 그려따아
왠지 플루토에 나오는 브라우1589가 생각나네요
느닷없이 70살 먹고 나서 '울 할아버지 독립운동했었던 거 같아요 그쵸 뿌잉뿌잉'
참 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