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론이 여행자에 고아성이도 나오는군요
전 사회성 강한 영화는 언제부턴가 안봐요.
그냥 예쁜 새론이 영화 본거나 마찬가지지 하고

갑자기 오늘-벌써 지나갔구나-625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군요
그러게요 생각했어요 65년전 새벽에 얼마나 놀랐을까
쩝, 솔직히 그때 시점으로만 보면
부칸이 더 정통성있고 남한이 친일모리배들이 장악한 땅이었죠.
그때 부칸이 이기고 이승만이 잡혀서 썰렸다면
한반도의 역사가 지금보다 덜 일그러 졌을가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