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바낭]프로즌 프리폴.
이제 이거 업데이트 되어서 다 깨면 퍼즐게임 손 땔라구요...
무슨 아킬레우스와 거북이도 아니고..
'밀키웨이여. 그대는 결코 이 겨울여왕을 따라잡지 못하리라...' 인가?
디즈니는 너무... 나를.. 병들게 해.
헉 대단하십니다! 전 201에서 접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걸 왜 했지? 하다가 그나마 여기에다 자랑 겸 푸념이라도 해야겠더라구요.
이걸 보고 오늘 앱 깔았습니다..
뭔가 도전의식이 불끈!!!
이제라도 앱 삭제를 하는게 좋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비쥬얼드 계열이라 재미는 확실히 있습니다. 다만 매우 길고 저는 '이게 가능하다고???'같은 말을 한 1000번정도 내뱉었어요. 별3개를 다 채우려는 목표가 없는 거라면 그래도 즐기면서 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현질은 크레디트 늘리는 거 뿐이라 별 의미가 없어서 안했는데 여튼 간간히 길게 즐긴다면 좋아요.
아 소리가 찰랑 찰랑 좋네요..
지금 막... 12단계에서 몇번 실패하더니 막혀버렸네요.. 시간이 카운트 되는걸 보니 그시간 이후에 다시 풀리고 기다리기 싫으면 돈을 주고 게임할 수 있는 권한을 사라고 하는거 같군요..
조급증 있으면 현질좀 하겠네요..
그리고 별3개 채운다는게 어떤거죠?
그리고 밀키웨이님 게임사진 상단에 노란 별과 810숫자가 있는데.. (저는 33이라고 되있습니다.) 이건 무슨 뜻인가요?
각 판마다 다음 판으로 갈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 있습니다. (어떨 때는 스코어, 어떨 때는 정해진 장애물 격파, 등등) 그걸 만족시키게 되면 별 하나를 주고요. 그 조건을 넘어서서 훨씬 더 좋은 점수로 클리어를 하게 되면 단계별로 별2개, 별3개를 해당 판에 부여해줍니다. 퍼즐 위에 타겟 점수 왼쪽의 게이지가 차오르는 것을 보고 별을 몇개 땄다고 알 수 있어요. 한 판당 별3개가 맥스구요.
예전에는 그냥 그것이 해당 판을 마스터 했다는 훈장같은 것이었는데 어느 업데이트부터인가 내가 여태까지 모은 별 갯수를 다 헤아려 표시해주고 거기에 따라 보상 아이템을 지급하더군요. 여름숲님은 11판까지 하셨고 33개의 별이니까 11판까지는 전부 별3개로 클리어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다른 조언 있으시면 해주시면 초보가 시행착오를 덜 겪을수도..(뭘 얼마나 하겠다고!!! )
진짜 사람을 미치게 하는 판이 몇 개 있었는데 그거 어디 적어놨다가 에이 이걸 누가 볼까 싶어서 지웠는데 이런 글을 쓸 줄 몰랐네요;; 초보 때는 노력하면 대부분 쉽게 깨구요. 구지 스킬이라면 가끔 연쇄가 되어 깨어지게 되어있는 배열이 다른 쪽의 연쇄를 처리하느라 시간차로 그냥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놔두지 마시고 재빨리 주변에 그거와 맞는 보석을 밀어넣으시면 나중에 그것까지 같이 처리되는데 유용합니다.
지금 확실히 기억나는 초반 난국은 51판입니다. 진짜 이해가 안될정도로 빡빡한 판이었어요.
그리고... 늑대가 싫어지실겝니다.
와... 전 별3은 안하고 클리어에 목적을.... 대단하시네요
전 이 게임 처음 잡을 때 쯤에 이인님 글보고 재밌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후로도 '와 난 이거밖에 안했는데 저사람은 벌써 저기까지?!'그랬던 적도 많구요. 일종의 스승님이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