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홍명보, 박주영 기용 암시..."균형 잡는데 문제 없어"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813090

 

 

그의 뚝심이 뭔일을 내도 낼것 같습니다. 좋던 나쁘던. 그 책임은 온전히 자신의 몫임을 잘알테지만.

 

그가 박주영을 뺀다는 건 애초부터 불가능 했습니다.

 

박주영을 중심으로 팀을 짰고 모든 전술이 그를 위주로 돌아가는 걸로 셋팅되었으니.

 

따라서 박주영이 못하면 팀도 망하는 배수진을 친 셈?

 

그럼 23명을 왜 뽑았어! 

 

 

이왕 이리된거 마지막 게임에서 박주영이 신들린 골 폭풍을 선사해줘서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 있겠지요.

 

홍명보와 박주영가 바라는대로 된다할지라도 이미 싸질러 논 것들은 없어지지 않음을. 제가 저질스런 기억력의 소유자지만 몇년간의 일들은 온전히 기억합니다요.

    • MB가 감독 될때 한국 축구의 레전드 하나가 또 국대 감독 되서 가루가 되도록 까일까봐 걱정 했던게 참 후회 되네요.


      똥고집에 가득찬 꼰대 내지 정신병자가 맞는듯.
      • 그것도 히딩크 부흥 이전의 인맥 축구로 돌아갈 줄은 생각도 못햇죠. 히딩크가 아니였던들 박지성은 국대가 되지도 못했을텐데...

      • 걱정했던 대상에게 '정신병자'라는 막말을 하는 분이야말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 와, 이 지경이 됐는데도 실드쳐주는 분이 있군요..

          • 난독증입니까? 편들기와 예의지키기를 구분 못하시네요.

    • 홍명보 감독 입장에서는 참 애매할 것 같아요. 여론이 안좋아도 너무 안좋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듯.


      결국 선수선발과 관련해서는 감독의 선택을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저도 박주영선수보다는 다른 선수가 선발로 나오길 바랍니다.)


      뭐가 되었든 내일 아침이면 홍명보 감독이나 박주영 선수나 감독으로의 커리어와 선수로의 커리어가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겠네요.

    • 240D314C53AB69500E4426




      MB감독 지갑이라잖아요.

      • 이거 진지하게 진짜에요???
    • 벨기에 이겨라. 한 7대빵으로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라 그냥.

    • 홍명박근혜 




      쓰던 놈 계속 쓴다. 

    • 나도 모르겄다 니 X리는데로 해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