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글에서 냄새날지도 몰라요

저는 후각이 참 민감한데...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뭔가 되게 꼬리꼬리한 냄새가 어제부턴가 나는겁니다...

그 정체를 모르다가... 오늘 알아냈음!!! (여기저기 킁킁거리고 다님)

조합과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청바지
몇일전에 빨았는데 세탁기에 3시간정도 묵혔다가 널었던것뿐인데... 물냄새 작렬해서 그래도 빤거 아까워서 입긴해야겠고 페브리즈 살포한거

2. 1번의 청바지를 입고다니며 땀을 흘렸고... 사무실에 앉았다

3. 사무실 의자 재질이 천같은????

오늘 의자에 코 킁킁 대고 맡으니...오마이가뜨....

당장 나가서 페브리즈 사와서 의자에 뿌리고..

아 땀 많이 나는 여름 너무 싫어요 아직 본격 여름도 아닌데!!! 휴우~
    • 진짜 조금이라도 묵히다 널면 난리나는 날씨예요ㅠㅠ빨래 완료 됐다는 소리 나면 너무 괴로워요 .......ㅠㅠ
    • 단 30분 묵혔는데 말리고보니 꼬질꼬질 하더군요. 정말 나중에 장마는 생각하기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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