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2014년 상반기 개봉작 Best 5는 뭔가요?

저 같은 경우는, 가나다 순으로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경주
그녀
메콩 호텔
인사이드 르윈

을 꼽겠습니다. 만신, 그레이트 뷰티, 천주정,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가구야 공주 이야기 이렇게 다섯 편이 그 다음으로 좋았던 것 같아요.

덤으로 worst 3도 꼽자면
백설공주의 마지막 키스
에너미
위크엔드 인 파리...
저 세 편은 분노와 함께 극장 문을 나섰네요..


여러분의 베스트 워스트는 어떤 영화였나요??

.

    • 베스트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제일 좋았던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그녀(Her),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필로미나의 기적, 노예 12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한국영화 중에서는 한공주밖에 본게 없네요.




      워스트


      천국에 다녀온 소년(제일 맘에 안들었던 영화), 밀리언 웨이즈, 로보캅(리메이크), 300 제국의 부활, 다이버전트(이쪽은 후속작까지 보기야 하겠지만...)



    • 한공주


      노아


      슬기로운 해법


      그녀


      액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영화 한 줌 봐서 최악 뽑기엔 목록이 부족하네요. 최선도 뭔가 아쉽.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공동 1등이고, 


      <가장 따뜻한 색, 블루>가 2등입니다. 올해 개봉영화는 아니지만 <Mishima: A Life in Four Chapters>(1985)를 참 인상깊게 봤고요.


      (궁금하시면^^ => http://www.youtube.com/watch?v=UtmNCXSIr-Q)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고질라, 오큘러스, 노예12년. 어째 블록버스터가 많이 기억에 남았네요.


      워스트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요. 웨스 앤더슨 진짜 문라이즈 킹덤 때부터 과하다 싶었는데 이번엔 저 질식하는 줄.. ㅋㅋ

      • 외형이나 연기는 예전과 같지만 줄거리는 좀더 긴장감을 준것 같아서 좋았더랬죠.전 문라이즈킹덤에서 지겨움의 정점을 찍은듯해요.
    • 월가의 늑대

      아메리칸 허슬

      만신

      10분

      경주

    • 아메리칸 허슬=제니퍼 로렌스가 미친 연기할때 넘 좋아..


      허=그녀 목소리만이 단 하나의 이유..


      엣지 오브 투머로우=츤데레 여주가 나오는 일본 만화책을 보는 듯한 재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둘의 연애씬때문에 로코보듯이 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새로운 창세기를 써낸

    • 한공주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 좋았던 영화는 많았지만 best를 꼽자니 어쩐지 주저하게 되네요...

      아, 작년 부산에서 보았지만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올해도 또 보았으니 또 꼽아도 되겠죠~ 저의 베스트입니다
      • 그외 베스트는

        <스타로부터 스무발자국>

        리사 피셔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울프 오브 더 월스트리트>

        영화자체는 참 좋았는데, 디카프리오는 그냥 여기까지만 망가졌으면 좋겠어요... 파괴하는 연기 고뇌하는 연기 너무 많이 했어요.


        정말 좋았지만 조금 아쉬웠던 영화들은 <도희야>,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탐앳더팜>이요.


        그리고... <한공주>와 <그녀>가 기억에 남네요.

        <한공주>를 보는 내내 물리적으로 정말 아팠어요. 악몽같은 시간이었고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결말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지만 저는 도저히 감독의 의도대로 읽을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그녀>는 너무나 쿨하고, 지적이고, 성숙한 영화였어요. 아주 훌륭했지만 두번은 못 볼 것 같습니다. 저는 영화 속 인물들의 실수들에 많이 아팠고, 꼭 과거 일기장을 보는 것만 같았어요.
    • 베스트는..1 그녀

      2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3 한공주

      4 필로미나의 기적

      5 세이빙 미스터뱅크스

      워스트는 월가늑대랑 그레이트뷰티..

      특히 그레이트뷰티 넘 싫었어요ㅜㅜ
    • 본건 인사이드르윈인데..아직 감이 안와요. ..블루 어서 보고싶네요.그녀도 꼭 볼거구요.경주가 잘 빠졌군요?개봉한줄도 몰랐; 최근 1,2주에 극장에 많이 갔죠.엣지오브..끝까지간다,도희야 좋았구요,엑스맨은 내용 이해하기쉽고 몰입도 있는 액션도 있는데,맥어보이가 너무 징징댔어요.,
    • 극장행차는 별점확인후니까 실패한게 없구요,집에서 본것 중에 워스트 설경구문소리 스파이,한혜진황정민 남자가사랑할때 네요.

      집에서 본건데 베스트에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디태치먼트 넣고 싶어요
    • 저또한 베스트로 그녀 Her 


      한공주


      더헌트


      님포매니악


      인사이드르윈

    • 1. 겨울왕국


      2.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3.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4. 고질라


      5. 레고무비




      겨울왕국은 18번 봤네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블루레이가 연기되서 가슴이 아픕니다.

    • 트루 디텍티브라는 드라마가 기억을 다 잡아 먹어치웠는지 지금 떠오르는 건 댈러스 바이어스 클럽,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그레이트 뷰티 정도..

    • 베스트는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인사이드르윈, 레고무비, 아무도머물지않았다, 그레이트뷰티


      워스트는 저도 백설공주의마지막키스 꼽겠습니다.
    • 베스트만요, 레고무비, 가장뜨뜻한색블루, 그녀,아메리칸허슬,노에12년.
    • 베스트: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인사이드 르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레이트 뷰티, 레고무비


      워스트: 트랜스포머4, 표적, 황제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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