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정도전', 역대급 '최고의 엔딩' 그린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627105311960

 

제작진은 "역사를 통해 이미 등장인물들의 운명은 모두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시청자들은 엔딩이 어떻게 그려질지 몹시 궁금해 한다는 것을 우리도 잘 안다.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아마 역대급 '최고의 엔딩'을 보시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마지막 남은 두 회 방송을 절대 놓치지 말 것을 강력 권장했다.
(중략)

 

 

 

--------------------------

 

백발의 노장으로 변신한 서인석 씨의 첫 등장을 보며 "우왕... 죽인다!!"라며 감탄했던 기억이 선명한데 벌써 마지막 회라니요...ㅠㅠ

 

 

2014 KBS 연기대상 대상, 최우수 연기상, 우수 연기상, 조연상, 작가상... 닥치고 정도전.

    • 정도전이 끝나다니오... ㅠ.ㅠ


      드라마 정도전이 제게 준 것이 한 가지는 확실하게 있었어요.


      저는 정말 나쁜거 95 좋은거 5 정도로 알고 살았던 조선시대에 대해,


      나쁜거 75 좋은거 25 정도는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사람이 자기 이름에 상당한 영향을 받고 산다는데,


      정도전의 이름이 정순응 이나 정점잖 이었다면 과연 그렇게


      도전하는 혁명가가 되었을지... 싶기도 하더군요, ^^;



    • 최고의 커플상 후보 : 


      정도전과 정몽주, 정도전과 이성계, 정도전과 이방원, 정도전과 이인임, 정몽주와 이성계, 이성계와 이지란, 이성계와 최영 등등...  

    • 뭘 끝내겠다고? 안 돼 돌아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