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소변기

qe6n7.jpg

여자 화장실은 양변기로만 이루어져 남자 화장실 대비 변기수가 적고,

작은거 볼 사람도 양변기를 이용할수 밖에 없어 회전율에 어려움이 있지요.

그래서 고안된!

남자 소변기 처럼 간단한 칸막이만 있는 벽부형 소변기

어떤가요?,,여성분들 입장에서

    • ㅎㅎㅎㅎㅎ 어처구니가 없네요.

    • 그니까 화장실을 들어가면 사람들이 소변을 보면서 다 나를 쳐다본다는 컨셉이군요.

      • 그게  남자 소변기 시스템과 큰 차이군요! ㅎ


        어째든 이런걸  양변기와  같이 설치해  급하신 분은 이걸루 하시면..


        화장실 앞에 길게 서는 줄이 좀 빨리 줄지 않을까요? ㅎ


         

    • 실용품보다는 설치미술 같군요. 엉덩이 큰 사람은 앉지도 못하고 작은 사람이라도 저 벽 뒤에 허리 찔리고 주변 벽이 세균으로 더러워지겠네요. 오히려 남성 소변기로 적당하겠어요. 샐 일도 적어보인다는.
    • 앞으로 앉기엔 너무 공간이 좁은데 싶었더니,


      뒤로 앉는 거군요. 근데 앞에는 문이 없고.



    • 세균에 너무 취약할 것 같아요. 

    • 이 뭐 어쩌라는건지; 여성의 몸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거 아니에요?;

    • " 여자를 글로만 배운 공돌이가 제작한 여성용 소변기"정도가 적절한 제목일듯.

      • 2222

        사진을 퍼온 협님도 여자를 글로만 배운 공돌이가 아닐까 심히 의심이 되지 말입니다.
        • 꼭 이런 글을 남겨야 맘이 편한 사람들은 사람을 글로도 안배운 것이 아닐까....의심을...ㅎ

          • 제가 말을 심하게 한 것 같네요. 미안합니다.
      • 공돌이를 까다니 정의역의 이름으로 용서치 않겠다

    • 회전율이 좋다면야 했다가..헉!문이 없어요? 그럼 반대.
    • 게다가 저게 도기라면 저기 체중싣고 앉았다가 뚝 떨어져 깨질 염려가. 너무 위험해요.
    • 이루 말할 수 없이 끔찍하네요 ㅋㅋ 


      멀쩡한 화장실을 1시간 기다려서 쓰는 쪽을 택할래요. 

    • 변기 위에 붙은 일러스트를 보니까.... 변기에 피부를 접촉하지 않고 볼일을 봐야 하는거네요.


      원산폭격 자세로 구부정하게 일을 봐야 하는데.... 허리나 무릎 안좋은 노약자들은 못쓸거 같군요.


      튼튼한 허벅지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아이템일지도



    • 헐...도자기에 앉으라구요?

      이건 똥눌때도 옆칸에서보는건가요.

      남성분들 똥눌때 저기앉는다고 상상해보시면 여자심정이해하실듯..
    • 프랑스 공중화장실에서 아래와 같은 변기를 보고 경악했는데, 검색해보니 프랑스엔 꽤 많나봐요.


      french-toilets.jpg

      • 저 도기에 맨살을 대고 앉는다. 아슬아슬하게 발로 밟고 올라가 앉는다?

        • 맨살을 대고 퍼져 앉아도 되고


          살짝 띄워서 유격훈련 할 때 자세의 하나 같은 걸로


          쉬만 하고 나와도 될 겁니다.




          누가 앉았는지 뭐가 튀었는지 모르니 보통은


          아마 맨 살을 대진 않겠죠.




          그러나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은 앉아서 쓰면 되는 거고요.




          여기는 호주인데, 공공 화장실 중에 플라스틱 커버가 부서지거나 깨어져서


          올려두고 저렇게 쓰이는 경우도 꽤나 있더군요, 남자 화장실만 본 것이 아니라


          여자 화장실도 꽤 여러 개가 저랬습니다.




          청소 일을 하다 보면 이용자들 없는 시간에 남자 화장실도 여자 화장실도 다


          들어가 볼 일이 있거든요, 변태 남자라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본 것이 아닙니다 ^^;



    • 혹시 제가 아는 협님이신가요?환영합니다 ㅋ
      • 님이 아는 협님이 어떤 협님인지 제가 모르니 뭐라 말씀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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