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법정 영화를 꼽으신다면?

법정 영화를 모아 한번 쭉~ 땡겨보고 싶은데

최고의 법정 영화로 꼽는게 있으시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 톰 행크스, 덴젤 워싱턴주연의 필라델피아요. 서기를 두고 공방만 다툰 영화로는 역시 소셜 네트워크였고요.

    • 시드니 루멧의 <12 angry men>이죠. d^^b 밀로스 포먼의 <The People vs. Larry Flynt>도 감동적이었고요. 

    • 페리 메이슨 시리즈도 간단히 보기는 괜찮아요

    • 스미스씨 워싱턴 가다

      • 이건 법정영화가 아니라 정치영화 아닌가요?
    • 최고까진 아니지만 로버트 레드포드의 <음모자>도 좋았어요. 실화를 다룬 모범적인 법정영화였죠.

      그리고 재미로 따지자면 빌리 와일더의 <witness for the prosecution>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인데 끝날 때까지 지루한 장면이 하나도 없고 정말 재밌어요ㅎㅎ.
    • 저도 필라델피아. 우리나라 영화중에서는 변호인. 부러진화살도 빼놓을수없지요. 개인적으로는 나의 사촌 비니라는 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 필라델피아,


      JFK,


      소수 정예(톰 크루즈, 데미 무어, 잭 니콜슨)


      레인메이커(맷 데이먼)


      타임 투 킬,


      의뢰인 등이 떠오르네요.




      변호사, 검사 등이 다 나쁜 사람들인 것처럼 여기며 살게 되는 삶인데,


      저런 영화/소설들을 보면서, 그래, 변호사나 검사들이 다 나쁜 사람들이라면


      세상이 벌써 몇번은 뒤집혔겠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해요.

    • To Kill a Mockingbird 이게 법정물인가 했더니 AFI에서도 1위로 뽑혔었군요. 몇년 전에 50주년 기념인가 해서 TV에서 해주는 데 무려 오바마 대통령이 나와서 소개를 해주시더군요.


      http://en.wikipedia.org/wiki/AFI%27s_10_Top_10#Courtroom_drama 

      • 뭔가 허전하다 했더니 <To Kill a Mockingbird>가 있었네요!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소개해 주신 링크를 보니 <Judgment at Nuremberg>도 생각나고요. 아, 정말 멋진 영화! 


        (감동받았던 영화 제목들을 보니 갑자기 흥분하고 있습니다.^^)

    • 최고까진 아니지만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재미있게 봤어요~


       


       

    •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 영화(타이론 파워 나오는) "정부" 최고 법정물 기준이 모호하지만 가장 박진감있는 반전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게 검찰측 증인으로 제목 바뀐것 같던데..

    • 어 퓨 굿 맨 요! 또 보고 또 봐도 재미있어요-

    • 스탠리 크레이머 감독의 1961년작 뉘른베르크의 재판이요. 오래된 영화고 흑백이지만 이 이상가는 법정영화를 보지 못했어요.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의 뮤직 박스도 좋았고요, 일본영화로는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가 인상적이었어요.

      • 뮤직박스가 제시카 랭 주연인가요-맞군요. 아카데미 시상식이 여러번 지나갔지만 이상하게 이 영화와 주연상을 못받았던 제시카 랭이 굉장히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 나의 사촌 비니.



    • 미니시리즈로 <야망의 계절>과 <아스펜> 재미있게 봤습니다.

    • JFK. 에린브로코비치. 래리플린트 추천합니당
    • 알라바마이야기, 12인의 성난 사람들 최고고요,

      어퓨굿맨, JFK, 피고인, 일급살인,데드맨워킹 추천합니다.

      법정영화는 아니지만 아미스타드에서 앤소니 홉킨스의 변론은 최고의 변론이라고 생각합니다.
    • 프라이멀 피어가 아직 안나왔나요?

    • 많은 영화들이 오고 갔지만, 역시 저에게는 <12 ANGRY MEN> 이네요. 


      beyond reasonable doubt 이라는 형사법의 기본을 정말 잘 표현하지 않았나 싶어요. 


      감정적인 변론으로 마무리 하는 몇몇 영화와는 달리, 철저한 법적 공방과 다툼 속에서 어떤 하나의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 저도 여기에 한 표. 검사와 변호사의 대결구도는 흔하지만, 무대 뒤의 배심원들의 갈등과 고뇌를 보여주는 작품은 별로 없다는 점도 플러스고, 무엇보다 가장 정통적으로 법정의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우직한 면모들 때문에 좋아합니다.
    • 12인~, 라쇼몽, 정부

    • 데드맨 워킹.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믿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볼만한 영화였어요.
    • 저도 어 퓨 굿맨요. 결말이 제가 바라는 대로 되어서 정말 좋아요. 영화보면서 군대는 미국도 우리랑 별 다르지 않네 위로를 받기도 하고.(라고 적었지만 사실은 엄청난 격차가...)


      생각없이 몰입해서 재미있게 봤던 영화는 '런어웨이 쥬리' 별 개연성은 없지만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 12인의 성난 사나이 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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