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이 안 먹는 건 할리 베리인 것 같습니다.
약간 민망하게시리
케이블에서 해 주는 고양이녀를 어머니랑 함께 보면서
엄마와 아들이 다 '와~ 몸매 봐라, 진짜 굉장하다~' 이랬었죠 ^^;
저희 엄마가 아들만 있다 보니 탈여성화가 많이 진행되었는지.
그나저나 고양이녀가 한 10년 전 영화겠네요, 벌써.
(올리며 검색해 보니 진짜로 딱 10년 전이었네요, 2004년... 우와)
세상에서 가장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자배우.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