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리뷰들을 보다보니
프로 아마추어 구분없이 영화적 재난을 개그로 승화시키는 기술의 각축장이군요.
특히 듀나와 이동진의 리뷰는 정말 재미지네요 ㅋ
트랜스포머: 사라진 내 돈
건스 앤 로지스 앨범명처럼 <파괴에의 욕구:appetite for desturction>이라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