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소름끼치게 하기
2014년의 절반이 지나갔음;
전 그냥 절로 한숨이 자꾸 나오네요.
뭐했지? 하는 허탈함같은거 느끼던 것도 예전일이고....
이젠 그냥 지나가는 시간들이 아쉽고 그립고 아깝고..... 매일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네요.
계절은 다시 돌아오겠죠.. 떠나간 내 ㅅ...(후략)
인생의 절반이 지나갔을수도..?
으헝헝
인생의 절반이라고 하시니 갑자기 더한 상상이 되네요. ㅠ.ㅠ
전 토이 스토리가 19년 전에 나왔다는 사실에 계속 놀랍니다
허허 전 어제 잠들기 직전 오늘이 7월 31일인 줄 알고 소스라쳤기에 오늘은 매사 너그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