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웁니다.

 

에고고 제가 글을 간간히 쓴게 화근이네요 . 일이 끝나고 나면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아까 글에 댓글 달려다가 바빠서 미처 못 달았는데, 탐닉자님 글처럼 팀장에게 떠넘기는 짓은 하지 마세요.


      회사 사람들도 눈/귀 있고 다른 팀원들도 다 보고 들은게 있는데 거짓말하면서 책임 떠념기기 해봐야 통하지도 않을 뿐더러 역효과만 얻으실 겁니다. 다른 직원들이 입다물고 있다고 해도 팀장이 고스톱쳐서 그자리 올라간것도 아니고 팀장말이랑 익명요님 말이랑 상충될때 사람들이 누구 말을 믿겠어요?



      • 제가 미쳤습니까. 그런짓을 왜해요.

        그리고 제가한말도아닌데 그런말들이 댓글에 나와서 글지웠어요.


        저랑그팀장님 같이한지 육개월됐어요.

        울부서에 새팀장으로 온거죠.

        우선 여기까지만..
      • 그게 왜 거짓말이죠? 상황해석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라는 것뿐인데요. 그리고 보나마나 동종업계 이직도 못하게 할 거 같고 독기 올라서 행패 부리는데 왜 가만히 당해야 하죠?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아쉬울 것도 없는데 무슨 역효과가 납니까. 이 상황에서 같이 일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어차피 다시 안 볼 사이인데 굴욕적으로 대할 필요가 없죠.




        또 고스톱 쳐서 그 자리 올라간 거 아니라면 적당히 해야죠. 쥐도 궁지에 몰면 고양이를 문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도망갈 데 없는 곳까지 사람을 바닥으로 몰면 그 사람이 자신을 끌어내린다는 것조차 모르는 팀장이라면 지금 아니라도 언젠가는 당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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