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웁니다.
에고고 제가 글을 간간히 쓴게 화근이네요 . 일이 끝나고 나면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아까 글에 댓글 달려다가 바빠서 미처 못 달았는데, 탐닉자님 글처럼 팀장에게 떠넘기는 짓은 하지 마세요.
회사 사람들도 눈/귀 있고 다른 팀원들도 다 보고 들은게 있는데 거짓말하면서 책임 떠념기기 해봐야 통하지도 않을 뿐더러 역효과만 얻으실 겁니다. 다른 직원들이 입다물고 있다고 해도 팀장이 고스톱쳐서 그자리 올라간것도 아니고 팀장말이랑 익명요님 말이랑 상충될때 사람들이 누구 말을 믿겠어요?
그게 왜 거짓말이죠? 상황해석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라는 것뿐인데요. 그리고 보나마나 동종업계 이직도 못하게 할 거 같고 독기 올라서 행패 부리는데 왜 가만히 당해야 하죠?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아쉬울 것도 없는데 무슨 역효과가 납니까. 이 상황에서 같이 일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어차피 다시 안 볼 사이인데 굴욕적으로 대할 필요가 없죠.
또 고스톱 쳐서 그 자리 올라간 거 아니라면 적당히 해야죠. 쥐도 궁지에 몰면 고양이를 문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도망갈 데 없는 곳까지 사람을 바닥으로 몰면 그 사람이 자신을 끌어내린다는 것조차 모르는 팀장이라면 지금 아니라도 언젠가는 당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