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하고 단수박 간단하게 고르는 법
꼭지 반대편 저게 작을 수록 달다고 합니다.
수박색이 진하고 줄이 정돈이 잘된 것
꼭지가 감긴 것(이왕이면)
수박장사도 완전히 알수는 없다고 하네요.
그런데 은근 가져와서 쪼갤때까지 도박하는 긴장감도 있고
저도 똥꼬원칙을 작년에 알게되서 적용해봤는데 케바케-,-
그냥 수박은 대형마트에서 1-2천원 더주고 사는 쪽으로 결정
당췌 못고르겠더라구요.
실상은 그냥 운좋게 잘 얻어 걸려야 됩니다.
소리 듣는 것부터 해서 별의별 잡식을 동원해서 골라도(골라 줘도), 막상 까면 덜 달고 씨만 한가득인 것들이 나온 경험으로 비춰봤을 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