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영화 더빙할 때 입모양 말이죠)
번역한걸 성우들이 입에 대충 맞게 하겠죠.
이걸 성우들이 알아서 하는건지는 모르겠어요.
번역가들은 전혀 상관없이 원어에 맞게 할테고요.
언어 음절의 수만 비슷하면 별 무리가 없는건가요.
한국 버전 영상은 없어서 일본어 버전입니다.
딴 이야기지만 마크로스 극장판 만들때 성우들 입모양에 맞춰 그림을 그렸다고 하던데
완벽하게 하려면 또 그렇게도 하는군요.
디즈니 빠인 제가 답변을 달겠습니다. 유럽 여러 언어에 한정해서 봤을 때, 등장인물의 입술이 보이는 부분의 대사(혹은 가사)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신경을 써서 번역을 합니다.
그냥 대본만 가져가서 번역하고 끝나는게 아닌가봐요.
성우와 연출자와 작업을 하나보네요.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한국 애니메이션 등은 입모양까지 신경스는 게 드물고요,
디즈니는 영어의 입모양에 맞게 첨부터 제작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다른 나라 더빙판들도,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목소리도 비슷한 성우를 쓰고
입 모양도 맞게 더빙하고요. 같은 표현도 여러가지로 달리 할 수 있쟎아요.
일본어 노래를 마츠 다카코가 했군요, 처음엔 어라 한국사람이 일본말 하는 거 같은 발음이네?
했는데, 갈수록 익숙한 목소리다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