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지현우
트로트의 연인에서 정은지 연기 아마추어를 넘습니다.
반은 일반인 같은 얼굴이 현장감 있고 좋군요.
지현우는 런닝만 입고 있으니 상당히 통통하네요.
학교 때 마라톤 선수 하다 만 정은지
아마추어 단축마라톤 대회 진행요원으로 나와
지치면 먹으라고 소금을 주며 선수들 한테 하는 말이
일등한다고 선수 되는거 아니니까 무리하지 말라고
오늘은 저말을 새겨봅니다.
저기에서 일등도 못하고 물론 선수는 안되는게 여러가지 생각을.
둘 나이 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