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주의] 보고 난 기분이 안 좋은 영화네요, 황제를 위하여.
에휴 쩝...
손에 쥔 것 없이, 물려받은 것 없이,
자기 실력, 자기 주먹으로 위로 올라가 보려고 무진 애를 쓰는 놈들은,
미리 갖고 있는 놈들한테 안 되는 건가요,
마지막까지 지는 건가요...
쩝,
그리고 고선지 장군도 여자 때문에 신세 망쳤다더니,
주인공도, 뭔 여자가 그리 좋은지... 쩝.
그 정도 생긴 여자는 많을텐데.
그 회장, 건일이 닮아 보이더라고요.
건일이 닮은 놈이 이기니, 더 싫네요,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