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머신 뽐뿌 하나 드립니다.

요즘 빈티지한 디자인들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이번의 지름신은.. 반자동 커피머신입니다.

 

ICONA VINTAGE De'Longhi ECOV310라는 모델인데요.

 

 

ECOV-310GR-left-vintage.jpg

 

취향을 타겠지만.. 제눈에는 참 이뻐보이네요. 국내에서 구매할 경우에는 40만원대인데.. 이태리 아마존에서는 18만원대에 판매중이라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쓸 커피머신이 필요해서 하나 질렀습니다만.. 주파수가 어쩌고 정상작동 안된다는 사람도 있어서.. 걱정이 되는군요.

 

혹시.. 저처럼 간편하고 디자인 좋은 커피머신 필요하신 분 계실까봐 글 남겨요. 반자동이구요. 원두가루 날리는 거, 치우기 귀찮은 거 싫으신 분은 비추. 커피를 이것 저것 이런 저런 방법으로 내려먹어보고 해외구매에 거부감 없는 분들에게는 좋은 딜이 아닌가 싶어요.

 

관련 링크..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pomppu4&page=1&divpage=8&no=41421

    • 괜찮아 보이네요 디자인도 그렇고. 고민 좀 더 해 보고 질러 봐야겠어요.
      • 한국에서 주문이 밀려서.. 배송이 지연된다는군요. 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 흐음 여기서는 250달러(25만원) 정도 하는군요...


      아 궁금해 지네요 ㅠ.ㅠ

      • 사실.. 불편합니다. 이것저것 마셔보고 이런 머신도 귀찮지 않아할 정신력을 가지고 사셔야..ㅎㅎ

    • 제 눈에도 예뻐요.

      • 사람 눈이라는게.. 다 거기서 거긴가 봐요. ^^

    • 드롱기가 저렴하고 예쁘긴한데 추출성능이 너무 실망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저도 신혼에 드롱기 들였다가 보일러 터뜨려 먹은 기억이.. 새록 새록. 얘는 좀 오래 가줘야 할텐데요.

    • 이미 캡슐의 노예입니다..

      • 저도 한때 네쏘의 노예, 유지비가 감당이 안되서 기계를 처분했지요. 간편함에선 김왕장이지만.. 진한 커피에 길들여진 닝겐에겐 캡슐 두개도 부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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