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초대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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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멀지 않았음.

    • 깨알 같습니다. 이것보단 아이러브아시아 같기도 하고.
    • 그래도 한국어 익히는데 몇년 걸리지 않을까요;;ㅎㅎ

    • 이 프로그램은 채널 돌리다보면 어딘가에서 항상 하고 있어요.

    • 고부관계가 딱히 재밌진 않은 거 같은데 자주 나오는 거 같아요. 이거랑 유자식상팔자도 많이 나오는 것 같고.
    • ㅋㅋㅋㅋㅋㅋ 수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오면 얼마나 이쁠까요? 추사랑을 능가하는 탕사랑~(아, 성은 아빠쪽인가?;;)

    • 어흑 저런 눈빛으로 김감독님을 볼거 아니에요 못살아ㅠ
    • 세바퀴같은 프로 나오면 되게 실망할 것 같아요.
    • 러브 인 아시아 탕웨이 편.

      처가 가서 형광등 달아주는 김감독...

      죄송합니다 너무 부러워서 그만ㅠ,.ㅠ
      • 아참 러브인아시아죠. 저도 그거 생각하고 적은 건데 히히.
    • 탕웨이에게 시월드가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요?  


      '영화감독'에서 하루아침에 '탕웨이의 남자'로 살게 되는 인생은 있을지도

      • soboo님. 중국내에서 탕웨이 인지도 아니 인기가 어느정도 인가요?


        얼마전 중국학생과 이야기를 했는데 어째 잘 모르더라고요.

        • 소위 국민배우는 아닙니다. 지역별로 인기도 차이도 크구요.  색계가 본토에서 상영금지되기도 한 사정도 있고해서


          하지만 광고계 몸값으로 여배우중 No.3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인지도는 국민배우급이 아닐지 모르지만 그녀를 알고 있고 좋아하는 계층이 젊고, 대도시에 거주하며, 고학력층...즉, 구매력이 강한 층이라


          광고쪽에선 탐낼 수 밖에 없는 배우죠.


          일본의 (값비싸기로 소문난) 모 유명화장품이 처음 중국 론칭할적에 바로 탕웨이를 모델로 한 이유도 그 때문이구요.

          • 네. 잘 읽었습니다.

          • 듀게 중국특파원 소부님 ^^



            저도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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