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그리고 북한이 단합하여 시진핑 방한에 똥을 던지네요.
http://news.jtbc.joins.com/html/670/NB10517670.html
일본이 집단자위권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미국이 여기에 화답하고
이거다 미국과 일본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죽이 맞은건데요.
미제 일제 똥에 뒤질새라 북한도 미사일 똥을 싸지릅니다.
미국과 일본이 중국에게 실질적 위협이 될 빅똥이라면
북한 똥은 자신을 계속 무시하면 널 더럽히겠다는 투정질 똥
그런데 이 똥들은 모두 중국 시진핑 앞에 싸질렀고 시진핑을 겨냥한거지만
미국과 일본의 똥은 국빈을 맞는 닭그네의 면상 정통으로 적중한 빅똥이기도 합니다.
한미일 삼각동맹이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와중에
하필 한국과 중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똥을 싼건 그야말로 대 놓고 훼방질 하는거죠.
시진핑의 방한전에 양측 외교라인에서 실무적으로 합의한 이슈, 협상, 합의들중 어쩌면 적지 않은 내용들이
이 똥들 덕에 없던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는거;;
지금 아마 닭그네는 머릿속이 하얄거에요.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자신이 유일하게 잘하는 패션쇼?를 통하여
지지율도 좀 만회하고 그럴 야무진 꿈을 꾸고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완전 입장 곤란하게 된거죠.
한중이 공동으로 일본의 집단자위권 추진을 규탄하는 성명같은거 낼 수도 없고....
무언가 반쪽자리 양국관계의 단면을 양국 정상들이 정상회담 내내 환기시키게 되는 빅똥
그런데 말입니다.
이걸 모를리가 없는 중국이죠.
얻어내려고 했던건 확실히 얻어내고 주려고 했던건 간만 보여주고 메롱하면서 립서비스로 대충 떼우는 수준
어차피 한국경제는 어떤 의미에서 중국의존도가 심화된 상태라.... 닭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기도 하고요.
한미일 삼각동맹이 엄존하고
사실상 지난 60년동안 그게 한국을 지켜줬는데
그리고 한국의 생명선인 에너지와 식량은 모두 다 미국이 공급하거나
미국 해군이 안전을 보장하는 시레인으로 들어오는데
앞뒤 분간 제대로 안하고 저렇게 '나 화나게 하면 중공에 철썩 붙을 것임' 하는
닭통년이 멍청한 겁니다.
닭통년은 앞으로도 똥 많~이 맞아야 합니다, 맞을 거고요.
멍청한 사람을 통령으로 뽑아 놓으니 국민들까지 피해도 볼 거네요.
님 진보신당 지지자였던거 맞아요?
지금은 노동당이죠? 여전히 등록 당원입니다.
전 노통 지지자이면서도 노통의 내치는 거의 전부 지지했으나
노통의 외교는 반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누울 자리 보고 발 뻗어야 하는 겁니다, 특히 그게 중요한 게 대외관계고요.
그걸 제대로 못하면 정말 뜨거운 맛 보게 됩니다.
오오~ 참 신선하네요. 그 당에는 다 똑똑한 사람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
그렇진 않더라고요.
상황파악 못하고 북한이나 중공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
그리고 한국의 대중수출은 중국의 대미수출 덕에 되는 겁니다.
한국의 대중수출 중 중국 내수시장용은 20%도 안돼요. 미국과 중국이
정말 대결모드 들어가고 서로 금수하고 그러면 한국의 대중수출도 끝장납니다.
이런 걸 파악하지 않고 그냥 어라 대중수출이 대미수출보다 크네? 대중흑자가
대미흑자보다 크네? 미국 버리고 중공에 붙는게 낫겠네? 이러는 건 진짜
뭘 모르는 겁니다, -_-;
파릇포실/ 닭과 그 추종집단은 천하에 둘도 없는 친미, 친일파들이니 걱정 쌈싸 드셔도 됩니다. 중국과는 경제적 실리를 챙기면서 북한에 압력을 가하는것이 현정권이 중국과의 관계에서 기대하는 최선이죠. 님 망상대로 닭이 한미일동맹을 벗어나 중국과 붙어 먹으려 한다고 예단하는건 오바도 한참 오바에요.
반면, 중국은 대중국 경제의존도가 심해지는 한국에 대하여 경제적 협력관계 이상을 꾸준히 요구하고 있는데 그건 한미일 삼각동맹관계의 균열 내지 무력화를 추구하기 때문이지 한국이 갑자기 미일과 척 지고 자신들과 붙어 먹을 것이라고 순진하게 기대하지는 않아요.
붙어 먹지도 못합니다, 못한다는 거 미국 일본이 다 알아요.
그런데 괜히 '붙어 먹을 거임 ㅋㅋㅋ' 이러면서 일본한테 구실을 주고
미국한테도 한국한테 덜 우호적이 되게 하고 일본에 더 우호적이 되게 하는건
그야말로 멍청한 짓인 겁니다, 그 멍청한 짓을 박그네가 하고 있고요.
대체 시진핑을 이 시기에 왜 만납니까? 시진핑한테 뭘 주고 뭘 받을 거라고요?
멍청한건 파릇포실님이에요.
경제교역량 1위 국가에 대하여 그정도 외교적 이벤트는 해야죠. 그 이벤트 하지 말라고 방해하는게 깡패짓거리구요.
닭이나 님이나 친일,친미에는 별로 다를게 없어요. 님 가치판단의 기준이 미국과 일본에 맞춰저 있지 한국의 실익과는 무관하거든요.
일본이야 대외폐쇄적인 칼라파고스 시장이고 미국도 점점 시장이 보수화되고 있어서 한국에게는 중국시장을 외면할 수가 없어요.
무슨 중국시장이 미국시장 덕에 생긴다는 초딩스러운 궤변을 하시나요. 그렇게치면 EU도 마찬가지게요. 전세계가 미국만을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생각을 하는 노동당 지지자라니 참 신선합니다 ㅋㅋㅋ
예, 제가 멍청하다고 칩시다.
중국 시장요,
중국의 국부 가운데 임금으로 배분되는게 10%도 안됩니다,
선진국들은 이게 60%가 넘고, 한국도 40%는 됩니다.
제대로 된 나라려면 이게 60%가 넘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그 나라 국민들이
바잉 파워가 있는 거여요. 중국 13억 중 12억은 자기 먹을거 입을거밖에 못 삽니다.
일본 기업들 중에 일중국교 정상화 하던 75년쯤부터 중국시장 중국시장 그러던 회사들 많았습니다만,
가장 먼저 중국에 줄 섰던 회사들은 대부분이 망하거나 큰 손해를 봤습니다.
그럼 성장했던 건? 미국줄 유럽줄에 섰던 회사들이었죠.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거의 마찬가집니다. 중국에서 돈 번다는 선진국 회사들도
현지 기업과의 합작 강요, 기술 제공 강요 등으로 포이즌 필을 삼킨 거라는 소리 듣는
회사들 많습니다. 한국의 경우 돈 싸들고 중국 간 사람들 대부분이 돈도 기술도 장비도
다 잃는다는 건 이미 다큐멘터리로도 여러 번 다루어 진 내용이고요.
그렇게 중국 가서, 중국 투자해서 만든 거 중국에 팔아 과실송금 받나요?
아니오, 중국에서 과실송금 받는 한국기업이 거의 없습니다. 중국에 돈을 갖고 들어갈 순 있어도
거기서 돈을 갖고 나올 순 없어요.
전세계는 물론 미국만을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미국과 유럽 두 축으로 움직입니다.
중국은 천 년 전에나 중국이죠, 그리고, 아마 앞으로 천년 뒤에나.
님이 오리엔탈포비아인건 내 알바 아니지만
중국을 까건 한국을 혐오하건 한국인들을 조롱하건 님 자유지만
또 그런 인식을 바탕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보고 싶은것만 보는 그런 습성도 제 알바 아니지만
한국이 중국과의 교역을 통하여 취하는 흑자가 전체무역수지 흑자를 뒷받침 한다는 사실은 어딜 가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실익을 유지하고 발전시켜야 하는데 정부조직이 도움이 되어야지 방해가 되서는 곤란하다는 것도 상식이죠.
님의 오리엔탈 극혐오주의대로 하자면 그냥 한국이라는 나라는 똥통에 처 박혀 썩어 문드러지는 수 밖에 없어요.
님이 찬양해마지 않는 미국이라는 나라도 결국 님 논리대로 하자면 아메리카 인디언을 학살하고 그 피위에 세운 강도들과 그 후손들이 세운 나라이고 베트남을 침공하기 위하여 자국군대를 위장폭격까지한 더러운 놈들이자 남미에 친미정권을 세우기 위하여 민간인을 강압적으로 통제하고 수탈한 군부를 통하여 구테타를 조장한 놈들의 나라이며 현재 그 잘난 오마바 역시 전세계 4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 도청질을 하는 비열한 나라일 뿐이죠.
국제관계니 외교니 그런거 결국 다 형식이고 결국 각 경제단위 국가의 실익을 위해서 충실히 움직이면서 상호이익의 균형을 맞추는 척하면서 자신들이 더 많은 이익을 얻으려는대로 움직일 뿐입니다.
좀 똑똑한 분인 줄 알았는데,
제가 백보 양보해서 제가 멍청하다고 하자고 했건만 왜 이렇게 자폭까지 하세요?
제가 써드린 논거들이 틀리면 그것들을 지적해 보세요.
뭔 베트남, 인디언까지 가요?
그 미국 군사력 아니었으면 아직도 덴노헤이까 반자이 하고 있었을 한국이나
국토의 가장 옥토 부분을 전부 다 일본에 뺏기고 그 잘난 대중화 역사가 끝났을
중국은 어쩌고요, 미국이 문명의 구원자군요, 어이쿠!
자폭은 님이 날마다 하는 짓이구요.
그 분이 이런 일들로 인해 자기 입장이 곤란해 진 것을 전혀 모르고 있다에 100원 겁니다.
아....제가 닭을 너무 과대평가 했나 보군요 ㅠ.ㅜ
저도 이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 하얘질 머리도 없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