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얘기 두런두런 몇가지

"그녀"속 레너드..아니 테어도르의 전 부인이 아주 예뻤어요

지난 과거의 추억이 더해져서 인지

아주 에쁘더라구요

 

그런데 그녀가.............

밀레니엄의 그녀라는걸 알고 엄청 놀랐습니다

분위기가 어쩜 이렇게 다르죠

역시 배운가봐요

거기다 1985년생이라고 해서 또 한번 깜놀!

영화속에선 호아킨 피닉스와 그리 나이차이를 느끼진 못했거든요

둘이 9살 차이네요

 

님포매니아 볼륨2가 오늘 개봉이죠

그래서 볼륨1이 개봉한 개봉관에서 당연히 2도 개봉할것이다 했는데

없네요 없어

이거 원가 사기 당한 기분;;

불륨2는 저멀리 나가서 봐야겠어요 근처에선 하지도 않고

사람 변죽만 울린거야 뭐야...

이거 개봉한 주에 못 보면 다음주 쯤엔 사라질 건데...

 

빨리 이번주안에 봐야겠습니다.

 

웨스 앤더슨영화는 늘 색감이 예뻐요

팬시제품으로 만들어도 좋겠어요

그래서 그냥 개인적으로 포스터로 버튼을 만들까하는데....

 

특히 문라이트 킹덤의 너구리모양이 좋아요

 

tumblr_n7tjuaVQXE1s3z6qqo1_1280.jpg

 

이건 다른분이 만든 버튼

 

 

    • 헉 진짜 놀랍네요. 그 예쁜 아가씨가 밀레니엄 타투걸이었다니...  

    • 어떤 분이 만드신 건지 몰라도 깔끔하고 예쁘네요, 소유욕을 자극하는 버튼입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버튼을 만드시는 분들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 예전에 스티커 사진 유행할 때는 스티커 사진 촬영소에 버튼 만드는 기계도 많았는데 (사진이나 종이만 갖다주면 뚝딱)


        요즘엔 어디 가야 만들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당시는 이스트팩 류 가방이 유행이라 가방에 버튼도 많이 달고 다녔고요. ^^

    • 밀레니엄이 헐리우드 밀레니엄이겠죠?

      루니 마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