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면 되는구나
잠깐 자다
뭘 산게 맘에 안들어 바꾸러 갔는데 글쎄
돈을 또 주고 바꿨지 않습니까.
많이 그렇듯 돌아서 오다 금방 알아차렸죠.
바꾼 것도 열어 보니 더 안좋기 까지 하고
돌아서 가보니 사람들이 사라졌어요.
아 정말 기분 나쁘다 난 왜 항상 이 모양이냐
몹시 후회를 하며 이난국을 어쩌지 하다
깨면 되는구나 알아차리고 깨니 되는군요.
장사꾼이 아는 사람인건 또 뭐냐.
돈을 준다고 왜 또 받는거냐.
바보 가끔영화 무간지옥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