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천재 셋만 꼽으라면 누구를 꼽으시겠어요?
저는,
다빈치
모짜르트
에셔
였는데..
이중에 한명을 빼고 메시를 넣어야 할듯.ㅎ
다산 정약용, 히파티아, 레오나르도 다빈치 꼽겠습니다.
메시는 천재가 아니구요. 갓입니다.
모차르트
아인슈타인
다른 하나는 모르겠네요
정말 '노력도 물론 했겠지만 노력보다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인간'이란 의미의 천재라면
테슬라, 라마누잔, 모차르트.
다른 사람은 잘 모르겠고 리처드 파인만은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작 뉴튼, 제임스 클럭 맥스웰 그리고 아서 클라크
70만년 동안 돌을 깨서 사용하던 한계를 극복하고
쓸데없는 짓이라고 조롱당하며 돌을 갈았을 어떤 사람도 천재에 포함하고 싶어요
그렇죠ㅋㅋㅋㅋㅋ선사 시대도 역사상..;;
다빈치, 모짜르트, 아인슈타인이요
아이작 뉴튼, 라마누잔, 앨런 튜링.
세명까지는 모르겠는데 딱 한명만 꼽으라면 두번 생각 않고 뉴튼 뽑겠네요.
전 딱 한명만 꼽으라면 아이슈타인.
올타임 넘버원은 모짜르트, 다른 분야는 몰라도 음악은 노력만으로 안되는 무엇이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세종대왕은 한글 하나로 우주급 천재소리 듣기에 모자람이 없을거 같고
다빈치는 예의상....
셜록, 엔더, 패트릭 제인이요. (썰렁....)
으아니 마이크로프트가 없다니?
뉴튼, 가우스, 괴델
짐승의 날고기를 처음으로 불에 구워먹었을 어떤 사람
인류가 구운 고기를 처음 먹게 된 것은,
스스로 구워 먹었던 것이 아니라, 산불이나 들불로 타 죽은 짐승의 시체를
먹어본 것이 처음일 것이라 해요.
천둥치고 불벼락 떨어졌을 때 소중하게 불씨를 보관한 사람,
별의 움직임을 기록한 사람,
비행의 원리를 발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나마 알려진 사람이라면 존스튜어트밀, 모짜르트, 아인슈타인을 들고 싶네요.
소중한 씨를 안 먹고 공터에 뿌리기 시작한 사람하고, 늑대 안잡아먹고 고기 나눠준 사람하고, 돌을 불에 구워서 쇳물 받아내기 시작한 사람이요.
아이작 뉴튼,
모차르트,
테슬라,
이렇게 셋을 꼽을래요.
모짜르트는 정말 제가 음악은 잘 모르지만 다른 작곡가들 작품 죽 들어보다가 들어봐도 정말 발군의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모짜르트랑... 음...
존 폰 노이만 ㄷㄷㄷ
https://mirror.enha.kr/wiki/%EC%A1%B4%20%ED%8F%B0%20%EB%85%B8%EC%9D%B4%EB%A7%8C
일화 카테고리 읽으면 재미 있어요 ㅎㅎ
매트릭스 네오의 현실 캐릭터
언젠가 "현대 수학은 매우 복잡합니다. 당신은 과연 현대 수학을 얼마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노이만은 이 질문에는 그답지 않게 한참을 매우 신중하게 생각했다가 28퍼센트라고 대답했다.
여기서 '고작 28%?'라고 의문을 표현하기 전에 잘 생각해 보자. 저렇게 구체적인 비율을 대답할 수 있다는 것은 수학이라는 학문의 100% 윤곽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대답인거다. 대개 '알면 알 수록 자기가 모른다는걸 알게된다'고 여기게 되는것이 학문의 길인데, 노이만은 '나는 안다'고 과신하는것도 아니고, '나는 모른다'고 겸손을 떤 것도 아닌 찬찬히 생각한 뒤에 정확한(?)값이 나온거니 이건 뭐 호러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