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범 지휘자가 부산영화제 자막을 만든다고 하네요


고발뉴스의 기사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232


구자범 지휘자에 관한 이전 듀게의 포스팅

http://www.djuna.kr/xe/board/11014500


구자범 지휘자 모함건에 관한 김상봉 교수의 기고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617016.html


구자범 지휘자가 부산영화제 자막팀에서 일한다고 하네요.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qKR6&articleno=1&maxNo=1&minNo=1&maxDt=20140704174532&minDt=20140704174532&maxListNo=0&minListNo=0&maxListDt&minListDt&currentPage=1&beforePage=1&categoryId


고급인력이자 전문인력이 이렇게 쓰여져야하다니... 

    • 레슨 수입 줄어드는걸 막으려고 한 사람 인생을 조질수도 있는 모함을 하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예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한 것이 비극이로군요.... 구자범씨는 잘 나가던 독일에서 이룬 것들을 모두 포기라고 한국으로 온 것을 후회하고 있을까요? 그런거 같지는 않은거 같아 더 안타깝습니다. 이 양반 정말 진국인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