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노다메는 바로 이 사람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40707093606026
윤아 팬들께는 죄송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저도 윤아 좋아합니다만.
아는 지인은 윤아보다는 윤하가 낫겠다는 이야기도 하고.. (그러게)
물망에 올랐다던 심은경도 좋을거 같은데... 왜....
주원은 완전히 관심밖이라 모르겠고, 백윤식이 그 엽기 연기를 어떻게 해낼지도 궁금하네요.
일단 노다메를 안봤지만
원작 주연이 우에노 주리라는 말을 듣고
어... 이건 좀..
근데 우에노 주리도 주리지만... 주인공 노다메의 핵심(?)은 정말 괴랄하게 망가지고 망가지고 또 망가지는거거든요. 방을 하도 안치워서 집에서 버섯이 자라날 정도인 여자가 그 괴랄함의 한가운데서 한줄기 사랑스러움을 뿜어내는 것인데...이게 윤아랑 맞을지가...
드라마 두개 연달아 후루룩 해드시고 메인 여자주인공 하기 참 쉽네요.
일본 드라마를 왜 자꾸 다시 만드나요
작가가 주인공만큼은 컨펌을 해야 하기 때문에 확정은 아니라네요.
오...
차라리 사쿠라역의 도희랑 역할 체인지하면 안 되려나요.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40707104312857
이 기사보면 원작자의 허락이 있어야하고 작가는 우에도 주리같은 100% 일치를 원한다는데, 작가가 도희랑 윤아보고 둘이 역할 바꾸는게 어떠냐 제안하고. 이제 막 뜨는 신인 아이돌이 정상의 아이돌을 제치고 주연을 꿰차는 그런 역전 드라마 하나 상상해 봤습니다. 이렇게 과대망상 할 만큼 윤아는 아닙니다.ㅠㅠ
황메리가 몇년만 젊었어도...
노다메를 리멕한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무리수라고 생각했는데 윤아라니 이건 머 말하기도 귀찮네요 ㅡ ㅡ
노씨 집안의 다메양은 정말 다메요군요...
방송사 가제는 '칸타빌레 로망스' ;;
원작 만화팬인데 ... 우에노 주리 나온 드라마는 안 봤지만,
윤아는 진짜 아니지 않나요 .. 이미지가 완전 상극인데 ㅠ
차라리 육중완이 나을거 같네요
댓글 읽고 납득이 가는게 신기하네요.
육중완 사진을 보는데 노다메가 떠오릅니다.
고교처세왕에서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고있는 이하나밖엔 생각이 안나네요.
이하나양 정말 좋아하는데 고교처세왕 재밌나요?
스토리가 재밌다기보다는 연기들을 너무 잘해요. 이하나 좋아하시면 정말 재밌게 보실거예요.
꽃보다 남자, 궁, 장난스런 키스 제작사에서 만드는 작품이니 원작 팬분들은 그냥 안 보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돌이라면 차라리 '바보 유라'가 어울리겠구만요.
정말 차라리 노사연 이무송 데리고 노사연 칸타빌레를 ㅠ_ㅠ
노다메의 한국 이름이 노다미라고 하던데요^^
어쩐지 김전일스러운 작명센스네요
어차피 동시간대 한석규 주연 드라마가 한다니 그걸로 왠지 안심!
노다메 주연에 신경 안 써도 되겠네요. 어떻게 되든 망할 듯한. ㅠ_ㅠ
심은경 고사 소식 이후 하연수를 은근 밀고 있었던 저로서는 그저 눈물만.
나름 기대했었는데 윤아 노다메라면 드라마를 보진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 완전 로맨스물로 갈려는 생각일까요?)
대충 연기 톤이 머릿 속에서 그려지네요. 개콘에서 윤아가 보여줬던 그거
노다메가 가수가 아니라 피아니스트인데 왜 가수를 캐스팅하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이미지가 너무 안맞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