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분들 영어공부 어떻게 하세요?

매지컬한 곳입니다
1:1 튜터링이고 그 히간에 해당하는 경제적 댓가를 치루시니 만폐까지는 아니지 않을까요?
튜터랑 편하게 단어 몇 개로 대화하는 즐거움,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끼시면 영어가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동기부여하는 차원에서 토익 스피킹/라이팅 시험을 준비했었어요. 단, 당장 성적이 필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 빠르게 레벨을 올리는 것보다는 시험에서 요구하는 바를 천천히 충실히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공부했구요. 큰 돈을 들이기는 뭐해서 생소한 편인 스피킹은 ebs라디오를, 라이팅은 마음에 드는 교재를 골라 매일 한 시간 정도씩 들여다 봤습니다. 꾸준히 매일매일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경우에 따라서는 온라인으로 스터디를 조직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카톡같은 걸로 일주일에 두세번 진도 체크하고, 녹음파일 주고받고 하던데 괜찮은 방법같았어요.
좋은선생님 만나서 잠깐이라도 컨설팅 받으세요. 여기서 "좋은" 이란건 나와 잘 맞는이니까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시면 뭔가 뚫릴겁니다. 혼자 애쓰지 마세요 그거 꽤 낭비에요
듣기는 대학시절 미드 미친듯 보고 많이 늘었습니다. 여름방학때 영문캡션으로 하루에 6~8시간씩 보고 9월에 시험을 봤더니 리스닝 점수가 확 오르더군요. (영문캡션이라는게 중요했던것 같음..)
취업하고 나서는 1년에 한두번 3~4개월 정도 주 2회 새벽에 학원 나갑니다. 저녁 학원은 야근이나 회식 때문에 많이 빼먹게 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매일하기엔 무리이고, 종종 아침 7시 회의가 있어서요.. 3~4개월정도 하면 지쳐서 좀 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