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전 의원 지금 전투력이 풀게이지 만땅이군요.
http://media.daum.net/issue/648/newsview?issueId=648&newsid=20140708100007106
▶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저는 뭐 그보다는 새누리당에서 누가 나올까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러세요 (웃음). 아니, 누가 나올 것 같아요, 새누리당에서는?
▶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사실 저는 김문수 전 지사가 나오길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그래서 사실 김문수 전 지사는 새누리당의 미래를 대표하겠다고 하는 분들 중 한 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김문수 지사와 한국사회의 미래를 놓고 한 번 겨뤄보고 싶다는 게 저의 욕심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며칠 아직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김 전 지사께서 용단을 내려서 동작을에서 저하고 한 판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김문수 전 지사 한판 붙자, 하는 말씀이시군요.
▶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네, 정중히 초청합니다.
(중략)
▷ 한수진/사회자:
지금 보면 나경원, 이혜훈 전 최고위원 이름도 거론되고 있던데 이 분들은 혹 겨뤄보고 싶은 상대가 아닌가요?
▶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저는 그 두 분은 TV토론 등에서 제가 자주 상대했던 분들이기 때문에 저로서는 나온다면 대환영입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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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동작을 TV토론이 기다려집니다.
둘만 붙는다면 현재 상황으로는 노회찬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둘만 붙을게 아닐테니...
오늘 아침 헤드라인보니 새정연은 기동민이 공천 받아들이기로 했다는데 잘못하면 3:1 될지도..
이양반 홍정욱이 한테도 밀린거 생각하면
동작을에는 지금,
정의당 노회찬 전의원 vs 노동당 김종철 동작당협위원장 vs 통진당 유선희 최고의원 vs 새정치 기동민 (+ vs 무소속 허동준?) vs 새누리 ??
좀전에 보니까 동작 을에 나경원 나올 것 같던데, 이렇게 되면 조금 힘들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