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테빌라 한일 버전 여주인공 비교

이번 경우와는 다르지만

드라마 주인공 실제 모델과 배우의 캐릭터는 당연히 일치하지 않죠.

드라마의 완성도는 연출과 배우의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아래 윤아 모습도 일본 주리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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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엄마가 새벽이를 싫어합니다

    • 얼굴 문제가 아니라.. 노다메는 이상한 여자예요. 버섯이 자랄만큼 더러운 쓰레기 집을 만들고 스토킹을 하고 눈 까뒤집고 괴성을 질러대는 미친 여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인물입니다. 그걸 우에노 주리가 잘 표현했다는 거고 사람들이 윤아에 반발하는 건 윤아는 그런 연기 소화가 안 될거 같아서고요.
      • 여기서 사랑스러움이 빠지면 딱 저인데 말이죠... ㅎㅎ
        • 모.. 모나카님! 모나카님은 닥찬입니다!
    • 주리닮은꼴 찾기가 아닌 노다메찾기에 충실해야하는데, 윤아는 뒤집어보고 매쳐보고 엎어보고 달래봐도 노다메 일수가 없어서 우울합니다. 주리랑은 ㅡㅡ;;

    • 송병준의 그룹에이트에서 제작하는 거라죠. 전 주인공 누가 되든 관심 안 가지려고요.

      •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고 장자연 배우 관련 pd라고.. 노다메 칸타빌레가 원작, 애니, 드라마 모두 잘 뽑힌 드문 케이스라 생각하는데 리메이크에서 꼬구라지나 싶습니다.
        • 피디는 모르겠고 송병준이 리스트에 있다죠.

          • 송병준 90년대 옷 잘입는 남자, 여피의 상징이었는데 어쩌다 이런 대한민국 개저씨가 됐는지 참... 진짜 장자연 리스트의 메인인가요...ㅠㅠ
    • 이 와중에 아무도 '칸테빌라'를 지적하지 않으시고 계신 게 놀랍다고 지적하고 갑니다(...)

      • 심은경 아이유는 주의분산용 미끼였군요.
      • 로이배티님을 위해 지적을 남겨두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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