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썰미 좋은 사람은 바로 누구인지
김정은 닮았어요.
옥삔양?? 누군지 모르겠네요;;;;
일개 시민님이 정답
김종관 <조금만 더 가까이> 한 장면. <폴라로이드 작동법>도 그렇고 김종관 감독은 정유미의 아름다움을 자신의 시선으로 참 잘 끌어내는 것 같아요. 정성일 감독 <카페 느와르>에서의 정유미도 매력적인데, 그런 의미에서 홍상수 감독 영화에선 정유미의 매력보다는 그냥 하나의 캐릭터로만 보여져서 서운함이 있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