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스카트 할머니 노래 하나 들어보시죠
험프로 보가트와 공연한 dead reckoning(죽음의 추론)에서 불렀나봐요.
느아르 영화 스타 같군요 매력의 저음입니다.
아래 어릴 때 사진이 있어서.
90이 넘으셨군요.
이노래는 미국 형제 듀엣 에벌리 브라더스가 부른 노래인데
이노래 만든 동생 필 에벌리는 올해 타계했군요.
앗, 가끔영화님이 외로우신가 봐요. (원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같이 외로워해 드릴게요.
Ella Fitzgerald - Solitude
http://www.youtube.com/watch?v=rcrTFUOv2T4
잘 들었어요.
외로운게 어떤건지 난 몰라요 똑같아서.

눈물을 폭포수 처럼 흘리는 사람이 어딧다고.
아니 노래 부른 사람들의 년도를 살펴보니 그게 아니군요.
여배우와 가수의 세대차가 상당해서
험프리보가트와의 영화에서 부른게 아니고 한참 후에 부르신거네요.
조강지처 로렌 바콜 안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