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 태풍 너구리로 인해 잠시 게시판이 덜컹거렸습니다.

잠시 게시물들이 모두 꽃다운 열여섯 처녀같은 순백의 상태로 돌아가는 장애가 있었습니다.

원인은 좀 더 찾아봐야 하겠지만 태풍너구리로 인한 서버님의 태업으로 판단됩니다. 서버님께 술과 고기를 바쳐라...

하지만 난세는 영웅을 부르는 법인지라 질문맨님께서 신속하게 충돌이 난 테이블을 복원하여주셨습니다.


질문맨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장애 모니터링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전 보고 해킹이라도 당한줄 알고 식겁했어요




      위대하신 서버님이 노하셨습니다

    • 너구리가 잘못했네..


      빠른 복구 감사드립니다.

    • 영웅 질문맨님을 찬양하라. 더불어 영웅 모나카님도 찬양하라.



       



      늘 감사합니다.

    • 룽게님 제 쪽지 읽으시고 답장해주세욧!!
    • 이 사태를 해삼너구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로이배티님과 관련이 있을까요?!
      • 헉 전 모르는 일입니다. 몰라요.... 

    • 저도 해킹당한 줄 알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너구리 대단하네요~!
    • 감사합니다 !!!

      오늘 저녁은 너구리로 ㅋ
    • 태풍의 풍속만큼 빠른 대응. 감사드립니다. ^^

    • 빨리 복구되서 다행이고 감사해요. 정말 깜짝 놀랐었거든요.

    • tft분들의 노고 감사드립니다!
    • 유지해주시는 분들 넘 감사드려요 정말 이 더운데..

    • 에어포트에서 그 난리 통에 술먹고 자다 다 끝나고 승객들 내릴 때 깨서


      뭔일 있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