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전면전 위기를 맞고 있다네요
http://news.mk.co.kr/newsRead.php?no=974941&year=2014
그만 좀 해요 이 사람들아...
아 제발...... 진짜. 내가 알라든 야훼라면 무기를 다 증발 시켜버리는데, 왜 그러질 않는게요 무심한 신들아.
인간이 멸종되지 않는 한 종교전쟁은 영원한걸까요..
이건 종교전쟁이 아니죠. 침략자와 원주민의 갈등입니다. 물론 이스라엘측이 침략자.
종교전쟁이라는 틀로 보기 시작하면 많은 사실들이 왜곡되죠.
네, 가해자와 피해자가 분명하죠.
저들이 믿는 종교가 저런 행동을 가르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소름끼치네요.
저런 전쟁이 일어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닌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편이 권리 다 포기하고 다 죽을 각오로(혹은 진짜 죽음으로) 무조건 용서와 화해를 빌면 전쟁이 끝나려나요... 그러나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겠죠. 과거를 어떻게 잊겠어요. 그리고 현재의 특권을 어떻게 포기하겠어요. 나만 누리는 특권도 아닌데 말이죠
아휴, 둘 다 그만해라...
아~~~~~
전쟁이라니... 21세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