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이야기] 여러분. 저는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네. 사실 요즘 다소 지겨우실 홍MB 이야기입니다.
또 거짓말을 했더군요.
홍 감독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앞서 보도된 '브라질 현지 회식 영상'에 대해 "벨기에전이 끝나고 이과수 훈련장으로 돌아와서, 선수들에게 이과수 폭포 좀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그러나 선수들이 '더 이상 감독님에게 짐을 얹기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았다. 그때 이미 사퇴를 생각하고 있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어린 선수들이 패배의 슬픔이 너무 컸다. 위로해주고 싶었다"고 해명했다.
홍땅보는 끝까지 거짓말이군요
솔직히 그까지가서 잠깐 폭포본게 뭐 그렇게 흠이 되나 싶은데.. 왜 거짓말을 해서 위기를 자초하는지 모르겠네요.
2002년에 홍명보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몰락하는거 보니까 마음도 안좋고 이렇게까지 형편없는 사람이라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히딩크가 끝까지 제외 시키다가 마지 못해서 복귀 시킨게 홍명보가 안좋은 영향을 끼쳐서 그랬던건데 왜 그랬는지 이제 알겠어요. 또 히딩크에 대해서도 칭찬을 안한 유일한 선수 전혀 장점을 못배웠음.
다른 곳에서는, 이과수 폭포에서 찍은 멤버들은 MB라인이 아닌 선수들이고, 이 사람들이랑 제대로 소통이 안됐을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