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국대감독에 대해서...


   http://cafe.daum.net/soccerworldcafe 게시판에 그냥 외국인 감독으론 안된다 라는 글요....


   이렇게 링크해도 되는건줄 모르겠는데 대충 제 생각이랑 비슷하더라고요. 지금 상황을 타개할수 있는거는 정말 이름값있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해외명감독 밖에 없는거같아요. 남아공 이후에 박지성 빠진

  국대에 세명의 감독이 거쳐갔는데...솔직히 지금 제 생각은. 그냥 한국 선수들이 그냥 못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지금 상황에서 후임으로 누가 올지 모르겠는데 국내감독은 절대 안되고...

  (누가와도 조광래,최강희,홍명보랑 다르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외국인 감독이 온다고 해도 본프레레나 베어벡같은 사람은 아시안컵 죽쑤면 똑같이 모가지가 간당간당 할거라고 봅니다. 결국엔 단기적으로 성적

  이 나쁘거나 어쩌거나 해도 그냥 넘어갈수 있는 강력한 네임벨류 가진 명장급이 오지 않는다면 또 반복이 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보니까 홍명보 사퇴가 회식동영상땜에 급작스럽게 정해진거 같은데

  가만보면 똥배짱부리는거 같으면서도 은근히 여론에 엄청 휘둘리는게 축협인거같아서요.... 축구후진국 사우디처럼 성적 나쁠때마다 감독 모가지치는짓좀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 이번에 오는 감독의 임기는 2018 월드컵까지인가요?

      몇명이 잘려나가려나.
      • 4년이나 임기를 준적이 없죠..... 누가될지 기간이 얼마일지는 모르죠..... 

    • 이번에 새로 뽑으면 아시안컵은 물건너 간건데, 그걸 빌미로 축협이 '거봐 우리가 뭐랬어' 하면서 또 지들끼리 해먹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 외국인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 이번에는 잘나가는 K리그 감독을 납치해 오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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